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의료계보건복지부의협대화의대증원구교운 기자 출생아 10명中 1명 '원정출산'…"분만병원 없어 타지역으로"의약품 공급중단 5년간 1418건…"원료의약품 수입 의존도 높아"관련 기사'국립의전원법' 복지위 전체회의 상정…남원시 8년 숙원 기대감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