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처벌면제·민사손해배상 최고액 제한 등 개선 요구'응급의학의 학풍 계속된다' 주제 춘계학술대회 개최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응급의학회응급의학회수가형사처벌면제손해배상 최고액 제한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중증 환자, 응급실서 받고 환자 상태와 배후 진료 따라 전원""의대정원, 교육 현장과 수용 가능성 바탕 합리적 대안 낼 것"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르포]'응급실 뺑뺑이' 현장서 나온 외침…"책임만큼 보상·지원 절실"“발 시리고 어지러우면 즉시 이동"…연말 타종 행사, 이럴 땐 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