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부담 덜고자 항암제 급여 기준 개선병용요법 개발 중인 업체에도 호재일 듯4일 오전 경기 고양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에서 환자들이 복도를 오가고 있다. 2017.8.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제약암 병용 치료항암제건강보험 혜택유한양행MSD문대현 기자 HLB이노베이션 "베리스모, 25년 경력 규제전문 리더 영입"'고환율+주가급락' 덫 걸린 K-제약바이오 긴장…"공급 차질 우려"관련 기사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2상 환자 투약 개시더 많은 환자 '렉라자' 투약한다…美폐암 1차 치료 '선호요법' 등재현대ADM, "말기암 사망 90% 원인은 '전이'…페니트리움이 대안"AZ 면역항암제 '임핀지' 위암 수술 전후 요법으로 유럽 진입 초읽기개인 맞춤 항암제 시대 성큼…mRNA 암 백신, 첫 장기 데이터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