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 6개소, 위탁급식업체 1개소 등소비기한 지난 제품 쓰거나 진열 보관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18일 청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식재료 등을 살피고 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위생법식품의약품안전처급식소식품안전보호구역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위생등급제 집단급식소까지 확대…접수-지정 식품안전관리원 일원화식약처장 "먹거리 안심, 마약 예방·재활 지원…국민 안전 단단히 지켜야"식품위생법 어긴 어린이집 4곳 적발…조리 기구 청결관리 미흡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센터' 민간위탁 기관 공모황명선 "軍 얼음 식중독균 검사 안해…검사항목 재정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