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 6개소, 위탁급식업체 1개소 등소비기한 지난 제품 쓰거나 진열 보관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18일 청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식재료 등을 살피고 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위생법식품의약품안전처급식소식품안전보호구역강승지 기자 외국인환자, 올 상반기 3조치 카드 긁었다…피부과에만 7685억자살 고위험 장애인 조기 발굴, 맞춤 지원…"생명 지키겠다"관련 기사아이들 먹는 음식인데…식약처,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적발공용소스 덜어 쓰고 배달용기 분리 보관…외식·급식 위생기준 강화산모·노약자 먹는데…소비기한 넘긴 식재료 보관한 급식소들"애들이 먹는데"…식품위생법 어긴 어린이집 급식소 7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