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응급·희귀 질환 진료 강화…연구 분야도 지속 성장"앞으로 마스터플랜 등을 통해 미래 기반 다져나갈 것"고려대 안산병원은 지난 15일 본관 지하 1층 로제타 홀 강당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의료와 연구 혁신을 통한 미래 의학의 성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 안산병원윤을식고려대학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고려대의료원–대자인병원, 지역 중심 의료 연계 모델 구축고대의료원, 안현모·홍인규 홍보대사로 위촉윤을식 고대의료원장 "'트리플 연구중심병원' 올해 본격적 성장"고려대의료원, 동탄에 제4고대병원 짓는다고대의료원, 양성자치료기 도입…'입자치료 거점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