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개 지자체 중 16곳만 '공보의 대체' 민간의사 채용 예산 편성"지방의료, 공보의만으로 유지될 수 없어…지자체 소극적"이탈한 전공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역 공보의들이 차출된 지난해 3월 12일 지역의 한 보건소에 방문한 어르신(오른쪽)이 진료를 받지 못한 채 돌아서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소보건지소공중보건의사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관련 기사옹진군, 병원선서 인하대 의대생 실습 프로그램 운영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공보의 채용 난항…합천군, 비상 진료 체계 가동목포시의회 "공중보건의 배정 안 돼 의료격차 심화 우려""국방부, 조속히 공보의 배정계획 확정해야…지역의료 붕괴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