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사는 6.8%, 의원 의사는 9.4% 늘어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발표로 촉발된 의정 갈등이 꼭 1년을 맞은 지난 2월 6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상급종합병원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박기열 승화썬크루즈 대표, 강릉아산병원에 발전기금 1억 쾌척건국대병원 "중증·난치환자 중심 진료 확립"…디지털 혁신 강조[단독] "진료는 회복됐지만 인력은 아니다"…추계위가 본 의정사태 이후의정 사태 후 대구권 상급종합병원 첫 전공의 모집 '미달''비대면 초진' 어디까지 허용하나…의사·약사·플랫폼은 이렇게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