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사는 6.8%, 의원 의사는 9.4% 늘어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발표로 촉발된 의정 갈등이 꼭 1년을 맞은 지난 2월 6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상급종합병원구교운 기자 아동학대 신고 5만건 넘었다…"사후대응 넘어 조기예방해야"서울 의약단체 "사무장병원·면대약국 개설 단계서 차단"관련 기사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전남대병원 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자정까지 막판 교섭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율 55%대…전국 최하위권 수준병협 "필수의료 살려내겠다"…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진(종합)송경준 보라매병원장 "서울 넘어 K-공공의료 새 표준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