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사는 6.8%, 의원 의사는 9.4% 늘어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발표로 촉발된 의정 갈등이 꼭 1년을 맞은 지난 2월 6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상급종합병원구교운 기자 "기억력 책임지는 해마, 한약으로 지킨다'…육공단 효과 확인셀트리온 "美CMS 개편에 바이오시밀러 수혜…짐펜트라 확대"관련 기사서울아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생명 지키며 '분만 월 300건' 달성정신 전남대병원장 "수도권 원정 진료 없는 시대 열겠다"박기열 승화썬크루즈 대표, 강릉아산병원에 발전기금 1억 쾌척건국대병원 "중증·난치환자 중심 진료 확립"…디지털 혁신 강조[단독] "진료는 회복됐지만 인력은 아니다"…추계위가 본 의정사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