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소아마비환자, 청각장애, 와상환자, 치매환자 포함서미화 의원, 화재·재난 안전 취약계층 보호법 대표발의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미화와상청각장애인소아마비대형산불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