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마음건강센터에서 세월호 사고 유가족과 부상자의 의료·심리지원을 위해 건립된 안산마음건강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명지병원마음건강세월호정신건강의학과가정의학과강승지 기자 프로골퍼 박성현과 '남달라' 팬들, 고려대의료원에 5000만원 기부"챗GPT 등 상용 AI, 잘못된 정보 유도 공격에 취약…임산부 금기약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