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체외순환사 양원준 간호사이대서울병원 양원준 간호사가 1층 로비에서 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대서울병원 제공)이대서울병원 중환자외과의 김태윤 교수(자문단장)(왼쪽), 양원준 간호사(이대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증외상센터이대서울병원체외순환사강승지 기자 강남세브란스, 전현무 1억 후원 덕에 자립준비청년 건강 돌본다[100세건강] 조금만 걸어도 다리 통증 있다면 말초동맥질환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