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문의 등 의료진 80여명 상주…서울 본원과 협진체계 구축"현지 파트너 없이 100% 직접 투자한 한국 의료법인 첫 사례"베트남 하노이의 'H+ 인터내셔널 메디컬센터 헬스케어&폴리클리닉' 개원 행사.(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H+양지병원베트남한국병원하노이한국병원하노이인터내셔널메디컬센터에이치플러스하노이구교운 기자 서울 자치구별 '자살률 양극화'…서울시장 선거 쟁점 떠오를까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관련 기사글로벌 시장 'K-의료' 정조준…훈풍 힘입어 역대급 성과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