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 영향…중증·응급 위주 진료910가지 중증 수술 수가 50% 인상에 연 3500억 투입한 환자가 서울에 있는 상급종합병원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상급종합병원상급병원대형병원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치매 인지부터 치료·관리까지…'이모코그' 디지털치료 확산[문대현의 메디뷰]강릉아산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충원…"24시간 응급진료 안정화"국민연금, 전북대병원과 '진료정보교류' 협약…장애심사 편의↑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공동의료센터 설립' 공약제이엘케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확대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