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설 연휴 응급진료 대비상황 확인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5.1.26/뉴스1관련 키워드응급실보건복지부응급의료중증환자경증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관련 기사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중증 환자, 응급실서 받고 환자 상태와 배후 진료 따라 전원""투석 때문에 꿈 포기 안 해요"…20대 환자가 택한 재택 복막투석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