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 국회 보건복지위 '의사 수급 추계' 공청회 참석오는 5월 말까지 2026년도 정원 정해야…'대립각' 여전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부터),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202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신임 회장 양오봉 전북대 총장이 22일 오후 기자단과 별도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의료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