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호르몬 과다 분비 원인…위축되는 말단비대증 환자"국내 치료, 건강보험 급여 제한적…호르몬 수치에 국한"말단비대증 주요 증상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정희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왼쪽)와 최근 방한한 로렌스 카츠넬슨 미국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교수가 기념촬영을 했다(김정희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제공.)관련 키워드말단비대증성장호르몬건강보험희귀질환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