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 씨, 뇌사 후 심장 등 기증"기증 수혜자, 아버지 몫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난 서영택 씨(67).(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고양시, '장기등기증자'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한중 정상회담…경제 '성과' 한한령·서해구조물 '진전' 北·핵잠 '유보'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