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 뇌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 치료 빨리 시작해야일반인 대비 수면 질 낮고 우울감 심해…적극 치료 필요ⓒ News1 DBⓒ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렘수면행동장애100세건강렘수면기억력집중력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강승지 기자 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