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진료 기여 평가…사후 월 4억5000만원까지 보상상급병원에 권역센터 역할 유도…중증응급센터 확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10월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응급실인플루엔자보건복지부비상진료강승지 기자 고려대 의대-국군수도병원, 공공보건의료·의학교육 협력 '강화'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지원 확정된 바 없어…효과 따져야"관련 기사"코로나19 위험 여전"…고령층 입원 집중에 백신 접종 '필수'로침팬지에서 처음 발견된 바이러스…70년만에 등장한 백신 '아렉스비'[약전약후]보건당국 "코로나 백신으로 아시아 유행 변이바이러스 예방 가능"홍콩·대만 코로나 재확산…질병청 "여름 유행 올 수도, 고위험군 접종을"한국GSK "아렉스비, 60세 이상에서 RSV-LRTD 예방 효과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