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10년 새 54.5%↑…치료 시기 놓치면 후유증 심각손상된 심근 회복 어려워, 급격한 기온 변화에 혈관 악영향ⓒ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100세건강심근경색순환기내과흉통동맥경화강승지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92% 필수예방접종 완료…중학생 77%관련 기사[100세건강] "조용히 망가지는 심장…만성질환 관리가 '핵심'"[100세 건강] 심장의 경고 '협심증'…"가슴 통증만? 속 쓰림도 증상""혈관은 젊어질 수 있다"…고혈압·뇌졸중·심근경색 완전 차단법'진단 5년 내 사망률 50%' 심부전 환자 살리는 LVAD 치료법이란[100세건강] 6개월 전 거뜬히 올랐던 계단오르기 힘들면 '이 병'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