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욱 "2000명 증원은 비과학적…정부 인정해야"대정부 투쟁 방향 논의…전공의, 교수, 의대생 등 참여박형욱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비대위의 향후 활동방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