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환자단체연합, 경실련 등 참여송기민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왼쪽 세 번째)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열린 필수·공공·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국민 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 출범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