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HPV로 남성 불임 보고돼…저출산 극복 위해 서둘러야"자궁경부암은 감소, 10년 새 2만7327명→2만4652명입인두암, 설암, 잇몸암 환자 발생 현황(박희승 의원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구인두암심평원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인유두종바이러스HPV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