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목적 부작용 가능성 커…불법 유통·부작용 모니터링 필요"16일 서울 강남구 파크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정리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한비만학회위고비다이어트부작용강승지 기자 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질병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만든다…건강노화 기준 마련관련 기사'블루오션 잡아라' MASH 치료제에 화이자 참전…더 바빠질 K-바이오"위고비가 기적의 약이라고?"…기저질환, BMI 꼼꼼히 따져야"고가의 비만약 그림의 떡"…위고비가 불러온 '비만 불평등'"머스크가 14㎏ 뺀 약"…'뼈말라' 10대들 '위고비' 불법거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