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하위 20% '의료 미이용' 비율, 소득상위 20%의 2.4배↑지역·직장가입자 통틀어 191만명 의료기관 이용 안 해보험료 분위별 의료 미이용 현황 2024.9.20/뉴스1관련 키워드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박희승소득분위조유리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2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화)관련 기사"폭증한 건보 심판청구 지연 막는다"… 국민건강보험법 발의혼자서 작년 한 해 2535회 진료받고 급여비만 2625만원, 누구?심평원장 "내년 의대 7500명 수업 힘들 것…휴학은 개인 권리"(종합)건보 이사장 "10조 투입 큰 문제 없다"…野 "곶감 빼먹듯" 질타(종합)"저출산 고령화로 2028년 건강보험 고갈"…청년층 허리 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