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하위 20% '의료 미이용' 비율, 소득상위 20%의 2.4배↑지역·직장가입자 통틀어 191만명 의료기관 이용 안 해보험료 분위별 의료 미이용 현황 2024.9.20/뉴스1관련 키워드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박희승소득분위조유리 기자 CARTISTEM vs. Traditional Treatments: What Makes Medipost's Stem Cell Therapy a Game-Changer?[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