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투입된 군의관들 "응급실 진료 못한다"…복지부 "가이드라인 검토"응급의사회 "의사 92% '응급실 위기'…연휴에 큰 위기 맞을 것"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추가 투입하기로 한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군의관공중보건의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단독] 의료공백 꼬박 1년, 3조5424억 썼다…의정갈등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