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투입된 군의관들 "응급실 진료 못한다"…복지부 "가이드라인 검토"응급의사회 "의사 92% '응급실 위기'…연휴에 큰 위기 맞을 것"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추가 투입하기로 한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군의관공중보건의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단독] 의료공백 꼬박 1년, 3조5424억 썼다…의정갈등은 여전의대생 현역·사회복무요원 입대 1333명…예년 대비 10배↑"더 이상 공보의는 없다…정부, 의대 증원 결단 내려야""공보의 빼 취약지 공백 악화"…복지장관 "전공의 의견만 듣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