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별 진료가능 의료기관, 평시 대비 7개 감소"응급실 근무 어려워해…참여 설득해 나갈 것"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에서 환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보건복지부아주대병원이대목동병원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金총리 "응급의료 이송체계, 생명 직결 국가 인프라…개선대책 마련해야"정은경 "응급실미수용, 한 분야 문제 아냐…합리적 대안 마련""밤에도 휴일에도 안심"…경기도, 달빛어린이병원 37곳 운영"12곳뿐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광주·전남 등에 6곳 더 늘려야"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