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국가 비상사태…증원 취소해 학생·전공의 돌아오게 해야"7일 오전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의과대학 출입구에서 의대 교수들이 재학생들의 휴학계 제출 승인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열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수시모집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의·치·한·약·수' 수시 지원자 수, 4년 만에 최저…정원축소 영향'수능 전초전' 9월 모의평가 실시…역대 최다 사탐런 합격선 좌우자연계 내신 최상위 1.0등급 학생 모두 의대·약대 갔다내신 4.65등급도 의대 턱걸이 합격…정원 감소 2026학년도엔 '힘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