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업무 기준 모호…문제 발생 시 의사가 모든 책임져야 해"임현택 "간호법, 직역간 갈등 야기…전공의 수련 생태계 파괴"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앞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단식투쟁을 이어가던 중 의대생 학부모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대한의사협회의협불법 의료행위PA간호사황진중 기자 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새 광고…"브랜드 신뢰 강화"종근당,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승인관련 기사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1년 5개월만에 마주앉은 교수-전공의…"복귀 적극 돕겠다"내일부터 간호법 시행…매년 간호정책 계획·5년마다 실태조사환자들 희망대로 의정갈등 해결될까…'공론화위' 6말7초 출범"의료공백 복원 시급"…의료계, 새 정부에 정책 대전환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