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업무 기준 모호…문제 발생 시 의사가 모든 책임져야 해"임현택 "간호법, 직역간 갈등 야기…전공의 수련 생태계 파괴"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앞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단식투쟁을 이어가던 중 의대생 학부모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대한의사협회의협불법 의료행위PA간호사황진중 기자 LG전자, 폐배터리 34만 개 모았다…'배터리턴' 캠페인 지속포스코, 우리금융 지분 전량 매각…6765억 현금화관련 기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1년 5개월만에 마주앉은 교수-전공의…"복귀 적극 돕겠다"내일부터 간호법 시행…매년 간호정책 계획·5년마다 실태조사환자들 희망대로 의정갈등 해결될까…'공론화위' 6말7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