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전공의 사직 집계내년 배출 가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최대 6명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의정갈등 전후 전공의 현황(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흉부외과필수의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ESG 보고서 펴낸 파마리서치…"신뢰받는 에스테틱 기업될 것"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