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전공의 사직 집계내년 배출 가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최대 6명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의정갈등 전후 전공의 현황(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흉부외과필수의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무더위로 에어컨 필요하나 '파워냉방' 고집에 냉방병 올 수도"복지부, 폭염 비상대책본부 가동…"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