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전공의 사직 집계내년 배출 가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최대 6명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의정갈등 전후 전공의 현황(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흉부외과필수의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자살사망 10개월 연속 감소세…명절에도 109 상담체계 유지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