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전공의 사직 집계내년 배출 가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최대 6명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의정갈등 전후 전공의 현황(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흉부외과필수의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인터뷰]김선민 "소아·산부인과, 시장논리에 맡겨선 안돼, 공공성 강화"[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