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복지부 2차관, 3개 환자단체연합회와 간담회31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환자단체강승지 기자 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삼성서울병원,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조성…예우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