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색소변성' 환자, 유전자 주입 수술 받고 퇴원럭스터나 유전자 치료 수술 중인 안과 박규형·윤창기 교수(유전자를 망막에 주입하는 중)(서울대학교병원 제공)서울대병원 안과의 박규형 교수(왼쪽), 윤창기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전자럭스터나서울대병원망막색소변성광수용체 세강승지 기자 "금남의 벽 깨진지 오래"…간호사 국시 합격 5명 중 1명 남성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