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공백 장기화로 남은 의료진 소진…1일부터 외래‧수술 조정”대학병원 교수 주당 60~98시간 근무…“환자·의료진 안전 위협“방재승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이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4. 3. 30/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전의교 비대위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방재승박민수의료개혁의대증원의대정원보건복지부황진중 기자 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웨이센, 국제성모병원과 맞손…인니서 'K-의료 AI 실증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