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서 사망 포함 질환 악화 위험 84%↓희귀질환 신속등재 시범사업 신청ⓒ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MSD폐동맥고혈압한국MSD윈레브에어김정은 기자 한국MSD,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윈레브에어' 신속등재 시범사업 신청요로결석 진료비 4년 새 35%↑…시술부담 낮출 새 치료기술 주목관련 기사한국MSD,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윈레브에어' 신속등재 시범사업 신청숨 쉬는 것조차 힘든 질환…20년 만에 새 길 연 '윈레브에어' [약전약후]지아이이노, 기업발표 통해 글로벌 협력…기술이전 논의[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