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김영주 대표(좌)와 키오라 파마슈티컬스 브라이언 M. 스트렘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가 종근당 충정로 본사에서 망막색소변성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KIO-301' 개발·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근당 제공)관련 키워드종근당키오라망막질환 신약국내 상업화 계약라이선스 계약문대현 기자 스카이랩스, 9월 코스닥 상장…"의료데이터 플랫폼 도약"국가신약개발재단, 약물가치평가 연계 사업화 성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