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천원빵 먹으면 병 걸린다?”…SNS '방부제 괴담' 사실은

"독성 첨가물 포함" 주장 영상 128만 조회수…소비자 불안 확산
식약처 "허용된 식품첨가물"…서울시 검사서도 전 제품 기준 충족

본문 이미지 -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해당 영상 제작자는 "국내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천원빵에는 중국에서도 독성 톱10 물질로 꼽히는 프로피온산칼슘 등이 첨가돼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해당 영상 제작자는 "국내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천원빵에는 중국에서도 독성 톱10 물질로 꼽히는 프로피온산칼슘 등이 첨가돼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해당 영상 제작자는 "중국산 빵에 있는 소브산칼륨이 한국에서 사용금지된 첨가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해당 영상 제작자는 "중국산 빵에 있는 소브산칼륨이 한국에서 사용금지된 첨가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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