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DMD 신약에 비승인 권고변형 PNA로 기존 치료 한계 극복 기대대전 유성구 소재 HLB 파나진 전경. (HLB 제공) HLB.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HLB파나진HLB장인근 대표PNAAOC문대현 기자 진양곤 의장, HLB펩 주식 2만2000주 장내매수…펩타이드 힘 싣기자큐보로 벌고 네수파립 키운다…온코닉, 신약 기반 성장모델 주목관련 기사HLB파나진, 상반기 영업익 흑자…PNA 사업 확대 본격화HLB파나진, 美서 인공핵산 'PNA' 신약 활용 가능성 소개HLB파나진, 글로벌 제약사 계열 신약연구소와 동남아 PNA 유통 독점 계약간암신약 FDA 재신청 자신감?…HLB그룹 경영진, 잇단 장내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