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적용"수수료 비중이 크진 않아…당장 실적 영향 제한적"미국식품의약국(FDA) 로고.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식품의약국fda허가심사수수료임여익 기자 10만명 중 1명 희귀병…국내 첫 치료제 '헌터라제'의 끝없는 도전[약전약후]엑셀세라퓨틱스, 매출 5배로…카티스템·중국서 성장동력관련 기사HLB, 간암 신약 지연에도 R&D 순항…담관암·CAR-T 임상 '줄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