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GMP 기준 이행 위한 민 ·관 협력 소통 창구 마련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경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제약바이오협회임여익 기자 10만명 중 1명 희귀병…국내 첫 치료제 '헌터라제'의 끝없는 도전[약전약후]엑셀세라퓨틱스, 매출 5배로…카티스템·중국서 성장동력관련 기사13년 만의 제네릭 약가 인하…제약업계 "취지는 공감, 보완책 필요"제약·바이오 기업들 AI 도입 확산…"전문인력 양성 필요"李 순방길 오른 K-뷰티…K-톡신은 16년 묵은 규제에 발목한국파트너스, 국내 최초 임상3상 특화펀드 운용 맡는다제약바이오협회, AI 신약개발 인재 양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