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상무 "휴온스그룹 편입 후 계열사 시너지 확대"고객 맞춤형 공정개발 강점…상업화 경험 경쟁력지난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현장에서 만났던 팬젠 박정수 상무.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팬젠휴온스그룹바이오시밀러CDMO박정수 상무문대현 기자 AI 신약개발 기업들, BIO USA 넘어 학회로…연구 성과 공개 확대HLB "FDA 보완요구 무거운 책임감…신속한 재신청 대응 나설 것"관련 기사휴온스그룹 팬젠, 1Q 매출 37.3억… 전년 동기 比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