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상무 "휴온스그룹 편입 후 계열사 시너지 확대"고객 맞춤형 공정개발 강점…상업화 경험 경쟁력지난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현장에서 만났던 팬젠 박정수 상무.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팬젠휴온스그룹바이오시밀러CDMO박정수 상무문대현 기자 의료진의 치료법 학습한 AI 로봇…맞춤형 재활치료 나선다[문대현의 메디뷰]"기술개발부터 해외진출까지"…정부, 국산 의료로봇 전주기 지원관련 기사팬젠, 2분기 매출 13.5%↑…EPO 수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