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성용 지씨셀 대표, 이의일 엑셀세라퓨틱스 대표, 송시환 코아스템켐온 사장, 배원기 진메디신 전무,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 (GC 제공)관련 키워드GCGCCL지씨셀엑셀세라퓨틱스진메디신문대현 기자 조아제약, 국내 유일 DHBE 주성분 이담 소화제 '가레오액' 재출시한국바이오협회, 초기 바이오 창업자 대상 '바이오큐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