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성용 지씨셀 대표, 이의일 엑셀세라퓨틱스 대표, 송시환 코아스템켐온 사장, 배원기 진메디신 전무,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 (GC 제공)관련 키워드GCGCCL지씨셀엑셀세라퓨틱스진메디신문대현 기자 한국 바이오시밀러 침투율 33.1%…주요국보다 낮아아이빔테크놀로지, 대한약학회 학술대회서 생체현미경 기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