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허가 결정 예정…임상 경쟁력은 입증승인 시 미국 진출·기업 신뢰 회복 기대한용해 HLB그룹 CTO 겸 HLB 생명과학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MTN 제약·바이오포럼에서 'Best-in-Class 글로벌 간암신약 개발을 위한 HLB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4.4.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HLB간암신약FDACMC리보세라닙문대현 기자 알에프바이오, 전신수 회장 선임…"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도약"한미약품·키움증권, 바이오벤처 투자 연결 플랫폼 15일 개최관련 기사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추가 매수…"하반기 성장 자신감"HLB, ASCO 2026서 간암·담관암 신약 파이프라인 소개진양곤 HLB 의장 "목표는 성공 아닌 성장…글로벌 파마로 수직 도약"(종합)진양곤 HLB 의장 "항암제 올해 FDA 허가 기대…도약의 시작"HLB그룹, 글로벌 BD 수장에 양은영 사장…'R&D→사업화'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