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기준 준수 환자군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인지기능 개선 효과전문가 "경도인지장애 진행 느려 질환 특성·관찰 기간 고려해야"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음. 2024.9.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콜린알포세레이트치매알츠하이머경도인지장애레켐비초기 알츠하이머김정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신청"엄마 항체가 아기의 첫 보호막"…임신부 예방접종, '면역 공백' 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