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 현장에서 아주대병원 장혜진 교수가 '폐경 호르몬 치료의 유방암, 인지기능 위험 블랙박스 삭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대원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원제약FDA에스트로겐폐경기 호르몬 치료제안젤릭문대현 기자 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간암신약 FDA 재신청 자신감?…HLB그룹 경영진, 잇단 장내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