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예상했는데 9년 걸렸다"…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의 벽

[줄기세포 연간기획]④ 품질관리·규제 문턱 높아
향후 5~10년 정형외과·간경변 중심 확대 기대

편집자주 ...줄기세포 치료는 재생의학의 핵심 기술로 부상했지만, 임상 근거 부족·과장 광고·규제 공백 등 구조적 문제가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 국내외 연구·산업 현황을 짚고, 법·제도 미비와 시장 혼탁 문제를 진단한 뒤, 한국형 재생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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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하티셀그램-AMI.(파미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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