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임상 수행 및 상용화 공로 인정 받아"차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난치질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에 기여"강재선 차바이오텍 상무(오른쪽).(차바이오텍 제공)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구교운 기자 국힘 김미애 "與 '통합돌봄 방해' 주장, 저열한 정치 공세"병원협회 43대 집행부 본격 시동…디지털혁신위·상생특위 신설관련 기사차바이오텍, 연세대와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협력CMG제약 '차바이오건강' 새단장…첫 제품 'PDRN 액티브' 출시차바이오텍, 'K-Bio 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 하반기 본격 가동차바이오텍, 1분기 영업손실 307억…"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27조 줄기세포 시장…美 '패스트트랙' 日 '조기 상용화' 글로벌 패권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