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임상 수행 및 상용화 공로 인정 받아"차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난치질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에 기여"강재선 차바이오텍 상무(오른쪽).(차바이오텍 제공)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구교운 기자 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관련 기사식약처, K-바이오 UAE 진출 돕는다…현지 규제당국과 '맞손'차바이오텍, 과기부 'K-CGTAP' 공동연구기관 선정바이오·AI 첨단산업 21개 회사 한자리에…청년 430명 몰렸다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오파칼림은 시작…美 CNS서 빅파마와 경쟁"차바이오텍, 정부 지원 31억 확보…세포치료제 임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