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이사진. (왼쪽부터)김영준 감사, 얀 반 아커 사외이사,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 김정인 사내이사, 이규호 사내이사, 로버트 앙 사외이사.(코오롱티슈진 제공)관련 키워드인보사코오롱티슈진무릎 골관절염강승지 기자 질병청, 11월 말까지 청소년 음주·흡연 등 건강조사 실시정은경 복지장관, 세계보건총회 참석…故 이종욱 총장 유산 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