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이사진. (왼쪽부터)김영준 감사, 얀 반 아커 사외이사,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 김정인 사내이사, 이규호 사내이사, 로버트 앙 사외이사.(코오롱티슈진 제공)관련 키워드인보사코오롱티슈진무릎 골관절염강승지 기자 백성현, 비극 딛고 치과의사로 나눔 실천 중인 '이 사람' 연기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재판 시작 20년 안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