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이사진. (왼쪽부터)김영준 감사, 얀 반 아커 사외이사,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 김정인 사내이사, 이규호 사내이사, 로버트 앙 사외이사.(코오롱티슈진 제공)관련 키워드인보사코오롱티슈진무릎 골관절염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코오롱그룹 바이오 승부수 '휘청'…10월 임상 결과가 최대 변수코오롱티슈진, 증권가 호평에 14%대 강세…"또 신고가"[핫종목]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기대감에 신고가 [핫종목]코오롱생명과학,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TG-C' 국내 특허 등록코오롱생명과학,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캐나다 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