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CAR-T 시대 열었다"…큐로셀, '림카토' 오는 9월 급여 등재 목표

국내 42호 신약 림카토, 글로벌 치료제 대비 사망 위험 53% 낮춰
"R&D부터 생산까지 국내 자체 구축…국내 환자 치료 접근성 확대"

본문 이미지 - 김건수 큐로셀 대표가 14일 오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건수 큐로셀 대표가 14일 오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이승원 큐로셀 상무가 14일 오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승원 큐로셀 상무가 14일 오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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