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VC 3인 인터뷰…기술 자체 뿐 아니라 설명 방식도 중요"K-바이오, 굉장히 큰 전환기…파트너십 신뢰 기반으로 형성"왼쪽부터 제이슨 힐 버티컬 리드, 장-크리스토프 르농댕 베살리우스 바이오캐피탈 매니징파트너, 양펑 블루오션 캐피탈 최고경영자(CEO)관련 키워드바이오코리아바이오코리아2026김정은 기자 "혈액순환이 건강의 기본"…30년 혈행 브랜드 '써큐란'의 진화 [약전약후]"완전두유로 건강한 식습관"…한미사이언스, '굿스파이크' 캠페인관련 기사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보산진, MOU·설명회 등으로 'K-바이오' 글로벌 진출 견인[바이오 USA]첫 '코리아 라이징' 세션…K-바이오 혁신 인정받지만 "숙제는 자본"[바이오 USA]"치얼스"…K-제약바이오, 샌디에이고 석양 배경으로 화려한 네트워킹[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