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VC 3인 인터뷰…기술 자체 뿐 아니라 설명 방식도 중요"K-바이오, 굉장히 큰 전환기…파트너십 신뢰 기반으로 형성"왼쪽부터 제이슨 힐 버티컬 리드, 장-크리스토프 르농댕 베살리우스 바이오캐피탈 매니징파트너, 양펑 블루오션 캐피탈 최고경영자(CEO)관련 키워드바이오코리아바이오코리아2026김정은 기자 종근당, 피부 재생약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 디지털 캠페인 전개오스템임플란트, 꽃동산 조성 봉사…지역사회 ESG 실천 확대관련 기사"한국형 아르파-H 사업에 대해 잘 알게 됐어요"…북적이는 홍보관메디포스트, '바이오 코리아'서 첨단재생의료 기술력 홍보"글로벌 네트워크 간 유기적 연결 중요"…'바이오 코리아 2026'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8일, 화)1분기 바이오헬스 수출 73억 달러…화장품 최대 분기실적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