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등 임상 간소화로 개발비 줄고 기간 단축보험사 부담·본인부담 확대…저가 시밀러 수요 확대 관련 키워드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시밀러김정은 기자 "혈당만 보는 시대 끝"…오젬픽이 바꾼 당뇨 치료 공식 [약전약후]유한양행,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1상 IND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