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검사실 효율화 협력 논의…SFJ 전자동 포매 시스템 도입 가능성기념사진 촬영 중인 허권 SFJ 한국담당자(좌측에서 첫번째), 온다 카즈토 대표이사(좌측에서 세번째), 허주영 GC녹십자의료재단 병리센터 원장(좌측에서 네번째), 최동열 GC녹십자의료재단 수석부원장(좌측에서 다섯번째), JW바이오사이언스 김민경 진단시약사업부서장(좌측에서 여섯번째)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GC녹십자관련 기사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제약바이오협회, 혁신 기술 발굴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개최SK바이오사이언스, 마상호 연구지원실장 영입…R&D 조직 정비신약 개발 연구자 170여명 머리 맞댔다··KDDF 'R&D 워크숍'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